2009년 11월 08일
hesitate

1. 요새 그림 그리는거 올리고 노는 맛으로 사는 것 같다.
2. 나는 사람밖에 못그려서 사람하나 그리고 나면 남은 칸에 뭐 그려야할지 모르겠다.
이 볍진같은 손뭉탱이.
3. 그림을 그릴때 연관성 없는 그림 여러개를 그려도 안 이상한 그림들이 있는가 하면
다른 어떤 그림을 그려도 잘 섞이지 않는 그런 그림이 있다.
4. 이 그림도 그런 그림중의 하나.
5. 준이치 더하기 장자끄 상뻬 되고 싶다.
그림쟁이가 될거 아니면 따라쟁이가 되도 상관없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열등감에 안그러기로 한다.
6. 열등감이라기보단 그냥 복잡미묘한 루저의 느낌이다.
# by | 2009/11/08 02:23 | 잡그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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