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sitate



1. 요새 그림 그리는거 올리고 노는 맛으로 사는 것 같다.

2. 나는 사람밖에 못그려서 사람하나 그리고 나면 남은 칸에 뭐 그려야할지 모르겠다.
이 볍진같은 손뭉탱이.

3. 그림을 그릴때 연관성 없는 그림 여러개를 그려도 안 이상한 그림들이 있는가 하면
다른 어떤 그림을 그려도 잘 섞이지 않는 그런 그림이 있다.

4. 이 그림도 그런 그림중의 하나.

5. 준이치 더하기 장자끄 상뻬 되고 싶다.
그림쟁이가 될거 아니면 따라쟁이가 되도 상관없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열등감에 안그러기로 한다.

6. 열등감이라기보단 그냥 복잡미묘한 루저의 느낌이다.

by bam bear | 2009/11/08 02:23 | 잡그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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